
안녕하세요 복지뱅크입니다.
최근 통합돌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
통합돌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보았습니다 :)
통합돌봄은
의료, 요양, 돌봄을 하나로 잇는 지역 돌봄 체계를 뜻하는데요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입니다.

통합돌봄의 추진 배경을 살펴보면
초고령사회 진입
돌봄수요 급증
서비스 분절적으로 인헤 체감도가 낮은 상황이며,
불필요한 입원, 입소가 증가될 우려가 있어
이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또한, 재정적 부담도 커지고 있는데요 !
의료, 요양 재정 부담이 증가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건강보험을 살펴보았을때,
37.5조('20)에서 52.1조('24)로 약 39%가 증가하였고,
장기요양보험의 경우
8.9조('20)에서 14.8조('24)로 약 66%가 증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돌봄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데요 !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어요"라는
욕구를 가진 분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살던 곳에서 거주하고자 하는 분들이 87.2%
건강 악화 후에도 거주하고 싶다는 의견이 4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노인과 장애인의
AIP(Aging In Place) 욕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통합돌봄이 무엇일까요 ?
통합돌봄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 사람 중심으로 통합 연계하여
살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법, 제도적으로도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
2026년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사람,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지자체장이 필요성을 인정한 경우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노인 우선 대상자의 경우
장기요양재가급여자(1~5급, 인지지원등급),
등급외자, 노인맞춤형 돌봄 중점군,
퇴원환자 등 입원 및입소 경계선상의 65세 이상이며,
장애인 우선 대상자는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모든 고령장애인과
지체, 뇌병변 심한 장애 등
의료, 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시범사업) 입니다.

통합돌봄 지원 절차를 살펴보면,
신청 -> 조사, 종합판정 ->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 서비스 제공 -> 모니터링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읍면동, 시군구, 건보공단 등
어디서든 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직권신청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지자체 문의)
조사는 의료, 요양, 돌봄 필요도에 대해 종합판정하며,
필요도에 따른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 후
지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주요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노인통합돌봄의 주요 서비스는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노인맞춤돌봄, 치매관리 및 정신건강관리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만성질환관리, 주야간보호 등
의료와 일상, 안전이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장애인의 통합돌봄 주요 서비스는
활동지원서비스, 지역사회중심재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동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보조기기 지원 등
일상생활 유지 및 지역사회 참여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는 통합돌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통합돌봄 누리집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
통합돌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통합돌봄 누리집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이상 복지뱅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