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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현장의 복지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는 장입니다.

[부산장복]"N행시 공모전 랜선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 2020-12-14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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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전 전시회 썸네일

안녕하세요 부산장애애인복지관입니다 ^^ 저희 복지관에서는 지난 11월

초등학생 장애인식개선 N행시 공모전 <놀면 뭐하니? 우리가치N해!>

를 진행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잠시라도 장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취지로 시작했던 작은 공모전이었지만 총 173명의 친구들이 참여해

엄청난 관심을 받았습니다 !


그래서 그 멋진 작품들을 저희들만 알고있기 너무 아쉬운 마음에

N행시 공모전 “랜선 전시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그럼, 작품 소개 시작합니다!

   

먼저, 대상을 수상한 동일중앙초등학교 황인혜 친구의 작품을 만나보겠습니다.

   

이는 모습이 다르다고 우리랑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금만 더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요

준을 만들어 두고 차별하지 마세요

회가 주어지면 그들도 우리처람 할수 있어요

   

두 번째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민초등학교 김지민 친구의 작품입니다.

   

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과 기술이 발전했지만,장애인을 힘들게 하는건 사람들의

선입니다.

마?나도 모르게 그런 시선을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다음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예당초등학교 박시인, 원동초등학교 이정인,

서령초등학교 정윤권 친구의 작품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리(이) 제부터

린이도 어른도 함께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는

로인식을 가집시다!

리(이) 렇게 잘 실천하면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애인을 비웃고 가여운 눈빛으로 보지 않고

정과 평등의 눈빛으로 보는 게, 정말로 장애인의

권을 보호하는 것이며, 있는 그대로를

정해주는 것이 장애인의 평등의

리입니다

   

려로 불편없이

리(이) 해로 편견없이

울림으로 차별없이

렌드가 되는

리(이) 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정말 간결하면서도 친구들이 장애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잘 보여지지 않나요? ^^


    친구들의 N행시를 보면서 저 또한 장애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에서는 여러 방법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나갈 텐데요,

더 멋진 작품으로 찾아뵐 날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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